UX Design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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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을 둘러싼 수많은 질문(WHYS)과
실질적인 방법(HOWS)을 탐구하는 공간

UX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

[SO1] 5. Enduring Trust UX (🐄×🐖)

소와 돼지 캐릭터

오래 머무는 신뢰의 설계 신뢰와 지속, 오래 가는 UX의 본능 가장 강력한 사용자 경험은 단발적인 인상보다, 지속되는 신뢰다. 서비스가 매끄럽게 잘 작동했는지보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믿을 수 있는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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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1] 4. Scalable Flow UX (🐍×🐉)

뱀과 용 캐릭터

흐름을 성장시키는 인터페이스의 유연한 뼈대 확장과 유연, 시스템적 본능의 교차점 모든 UX는 완결되지 않은 상태로 시작된다. 그것은 하나의 기능에서 출발하지만, 사용자와 환경의 변화에 따라 흐름도, 구조도, 요구도 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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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1] 3. Memorable Aesthetic UX (🐘×🦌)

코끼리와 사슴 캐릭터

오래 기억되는 형태의 조건 기억에 남는 두 본능의 만남 우리는 수많은 UI를 매일 접한다. 하지만 그중 단 몇 개만이 우리의 기억에 남는다. 왜일까? 단순히 ‘예뻐서’일까? 아니면 ‘사용하기 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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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1] 2. Emotional Engagement UX (🐑×🐱)

양과 고양이 캐릭터

감정이 머무는 인터페이스의 조건 UX는 왜 ‘좋아 보여야’ 하는가? 우리는 기능만으로는 제품을 기억하지 않는다. 좋은 서비스란, 단지 잘 작동하는 구조를 넘어 사용자에게 ‘기분 좋은 감정’을 남기는 경험이다. 단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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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1] 1. Intuitive Discovery UX (🐵×🐯)

원숭이와 호랑이 캐릭터

배움과 발견이 동시에 흐르는 순간 직관과 발견, 두 본능이 만나는 접점 모든 사용자 경험은 길을 찾는 행위다. 그 길은 직선일 수도 있고, 나선형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미로처럼 복잡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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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1] 0. 프롤로그 — 조화의 UX 문을 열며

스핀오프 시리즈 프롤로그 표지

《Dual Harmony UX》를 시작하며 모든 UX는 혼자가 아니다 모든 본능은 혼자 움직이지 않는다. 디자인의 세계에서 마주하는 감각들도 마찬가지다. 발견하려는 욕망은 직관과 만나야 비로소 방향이 되고, 호감이라는 인상은 탐색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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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가 어려운 이유 — UX vs. 사용성

UX vs. 사용성

사용 편의성이 좋으면 UX도 좋은걸까? UX가 ‘최종 사용자의 모든 면’을 다룬다고 하지만 그 연원은 UI이다. 그렇기 때문에 UX 디자인을 한다는 것의 기본 또한 UI의 기본인 사용성이 그 중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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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5. 본능과 인터페이스의 다음 여정

16개 동물 일러스트가 담긴 UX 조디악 에필로그 표지

Peak-In – 본능의 정점에서 다시 묻다 야성을 되찾은 인터페이스 한 권의 여정이 끝났다. 혹은, 이제야 진짜 시작일지도 모르겠다. 처음엔 어딘가 낯설었던 동물의 세계가, 어느새 손에 익은 지도처럼 느껴졌다면—당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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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4.5. 보완 감각이 UX를 완성하다

조디악 UX 4장 대표 동물들 일러스트

질서의 바깥에서 마무리되는 설계 모든 것을 정비한 뒤, 마지막 감각이 깨어난다 Wildcard UX는 보완의 감각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본능을 설계하고, 구조를 세우고, 감정을 연결했다. 그러나 완성되지 않은 무언가가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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