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2.5. 구조는 흐름을 기억한다

조디악 UX 2장 대표 동물들 일러스트

사용자는 구조보다 리듬을 기억한다 흐름의 끝은 구조에서 시작된다 Frictionless는 감각이 아니라 구조다 말은 흐름을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그 흐름이 계속 이어지려면, 그 안에 분명한 구조가 있어야 한다. 마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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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2.4. 용 – 확장성 (Scalability)

사용자 확장성을 상징하는 용 일러스트

구조는 숨쉬어야 한다, 진화는 그 틈에서 시작된다 용 UX의 메타포 (UX Metaphor of the Dragon) 숨 쉬는 존재, 진화하는 구조 용은 상상의 동물이지만, 많은 문화권에서 ‘커다란 에너지의 순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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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2.3. 뱀 – 유연성 (Flexibility)

사용자 유연성을 상징하는 뱀 일러스트

UX는 직선으로 흐르지 않는다, 상황은 언제나 변한다. 뱀 UX의 메타포 (UX Metaphor of the Snake) 모양이 아닌 방향에 반응하는 시스템 뱀은 다리가 없다. 하지만 누구보다 유연하다. 몸을 뒤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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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2.0. 마찰 없는 흐름을 설계하다

조디악 UX 2장 표지

Frictionless UX는 흐름을 만드는 구조의 감각이다. 마찰은 작고, 반복된다 흐름은 끊기지 않아야 한다 인터페이스는 작동하는데도 사용자가 멈춘다.모든 요소는 제자리에 있지만, 뭔가 어긋난다.그 어긋남은 대개 작고, 반복적인 마찰에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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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1.5. 진입은 끝났다

조디악 UX 1장 대표 동물들 일러스트

본능을 열고, 흐름을 준비하다 흐름의 시작은 감각에서 온다 Flow-In UX는 감각의 설계다 UX에서 ‘시작’은 단순한 첫 화면이나 온보딩 절차를 뜻하지 않는다. 진짜 시작은 사용자가 시스템에 들어서는 찰나의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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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1.4. 토끼 — 접근성 (Accessibility)

사용자 접근성을 상징하는 토끼 일러스트

누구나 안으로 들어올 수 있을 때, UX는 완성된다. 토끼 UX의 메타포 (UX Metaphor of the Rabbit) 섬세한 감각으로 모두를 감싸다 토끼는 연약하지만 민감한 생존자다. 큰 귀는 작은 소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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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1.3. 쥐 — 적응성 (Adaptability)

사용자 적응성을 상징하는 쥐 일러스트

변화하는 흐름에 즉각 대응하는 UX 쥐 UX의 메타포 (UX Metaphor of the Rat) 빠른 감각 조정으로 환경을 읽다 쥐는 살아남기 위해 빠르게 환경을 읽고 적응하는 동물이다. 새로운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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