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4.2. 코끼리 – 기억 용이성 (Memorability)
기억에 남는 시스템은 되묻지 않는다 코끼리 UX의 메타포 (UX Metaphor of the Elephant) 오래 기억되는 존재, 한 번 본 길은 잊지 않는다 코끼리는 기억력의 상징이다. 수년 전 마신 …
그렇다면, 어떻게 풀어야 할까?
UXYZ.HAUS는 질문에서 멈추지 않고,
더 나은 흐름을 만드는 실질적인 방법(HOWS)을 함께 고민합니다.
* OS = Original Series《Zodiac UX》
* SO1 = Spin Off #1《Dual Harmony》
* SO2 = Spin Off #2《Dual Contrast》Coming soon
기억에 남는 시스템은 되묻지 않는다 코끼리 UX의 메타포 (UX Metaphor of the Elephant) 오래 기억되는 존재, 한 번 본 길은 잊지 않는다 코끼리는 기억력의 상징이다. 수년 전 마신 …
정답을 요구하지 않는 인터페이스 고양이 UX의 메타포 (UX Metaphor of the Cat) 호기심은 흐름을 설계하지 않지만, 그 자리에 머무르게 만든다 고양이는 목적 없이도 움직일 수 있는 동물이다. 굳이 …
기억은 질서보다 감각의 여백에서 태어난다 사용자는 예측을 벗어나 행동한다 질서는 흐름의 시작일 뿐이다 모든 UX는 구조를 중심으로 설계된다.그러나 구조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사용자의 감각이 있다.무언가 눌러보고 싶어지는 충동,경로를 이탈해도 …
UX는 감정을 기억한다 흐름의 끝에서 감정은 시작된다 Bonding UX는 관계의 설계다 사용자는 시스템과 기능을 통해 만난다. 하지만 그곳에 머무르게 하는 건 기능이 아니라 감정이다. 빠른 반응, 직관적인 조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