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4.0 질서 밖의 가능성

조디악 UX 4장 표지

기억은 질서보다 감각의 여백에서 태어난다 사용자는 예측을 벗어나 행동한다 질서는 흐름의 시작일 뿐이다 모든 UX는 구조를 중심으로 설계된다.그러나 구조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사용자의 감각이 있다.무언가 눌러보고 싶어지는 충동,경로를 이탈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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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3.5. 관계는 설계된다

조디악 UX 3장 대표 동물들 일러스트

UX는 감정을 기억한다 흐름의 끝에서 감정은 시작된다 Bonding UX는 관계의 설계다 사용자는 시스템과 기능을 통해 만난다. 하지만 그곳에 머무르게 하는 건 기능이 아니라 감정이다. 빠른 반응, 직관적인 조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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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3.4. 양 – 호감도(Likeability)

사용자 호감도를 상징하는 양 일러스트

좋은 시스템은 마음에 남는다 양 UX의 메타포 (UX Metaphor of the Sheep) 부드러움으로 마음을 얻는 존재, 설득의 UX 본능 양은 다투지 않는다. 다가오는 존재를 물리치지 않으며, 무리를 이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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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3.1. 소 – 신뢰성 (Reliability)

사용자 신뢰성을 상징하는 소 일러스트

끊어지지 않는 기능, 무너지지 않는 믿음 소 UX의 메타포 (UX Metaphor of the Ox) 묵묵히 버티는 존재, 신뢰는 반복에서 태어난다 소는 단단한 존재다. 단숨에 눈에 띄지는 않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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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3.0. 감정과 신뢰로 이어지는 UX

조디악 UX 3장 표지

경험은 감정으로 이어지고, 신뢰로 남는다 경험은 감정의 문제다 사용자는 기능보다 관계를 기억한다 기능은 사라져도 감정은 남는다.좋은 경험이란 결국, 좋은 감정을 남기는 경험이다.단 한 번의 신뢰, 단 한 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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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2.5. 구조는 흐름을 기억한다

조디악 UX 2장 대표 동물들 일러스트

사용자는 구조보다 리듬을 기억한다 흐름의 끝은 구조에서 시작된다 Frictionless는 감각이 아니라 구조다 말은 흐름을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그 흐름이 계속 이어지려면, 그 안에 분명한 구조가 있어야 한다. 마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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